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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첫 나라 동티모르 Roy Trivedy UN 상주조정관과 면담

김정호 주 동티모르 대사, 한-UN간 협력방안 관련 의견교환

등록일 2021년01월11일 11시53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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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동티모르 대한민국 대사관)

 

주 동티모르 대한민국 대사관 김정호 대사는 1월 7일 주재국 Roy Trivedy UN 상주조정관을 만나 한-UN간 동티모르 내 협력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정호 대사는 UN과 코이카 협력 사업 중 식수 및 아동 영양분야에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좋은 협력관계를 이어나가자고 밝혔다.

 

한국은 2002년 5월 20일 동티모르 독립과 동시에 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이홍구 독립경축특사와 조제 하무스 오르타(José Ramos Horta) 외교장관이 수교 의정서에 서명하였다. 2001년 6월 25일 설치되었던 주(駐)동티모르 대표부는 2002년 8월 8일 대사관으로 승격되었다.

 

2010년 7일을 기준으로 동티모르에 사는 재외 국민(동포)은 약 60여 명이며 이 가운데 40여 명은 일시 체류자이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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