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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카자흐스탄 김대식 대사, 시공테크 코로나19 의료물품 기부행사 참석
윤성실 yss@wtimes.kr   |   2020. 05. 08 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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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정부의 적극적인 코로나19 대응에 긍정적 평가


(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지난 54,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김대식 대사는 대사관 내에서 진행된 시공테크 코로나19 의료물품 기부행사에 참석하였다.

 

김 대사는 축사를 통해 그간 카자흐스탄은 정부의 적극적인 방역 조치와 국민들의 정부의 지침과 안내를 잘 준수함에 따라 작금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이번 시공테크 지원은 진정한 우정과 배려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높이 평가하였다.

 


(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위키백과)

 

카자흐스탄은 1992128일에 한국·북한과 동시에 정식 외교관계를 맺었다.

 

카자흐스탄과 한국은 1972년 무역협정, 1995년 양국간 관계 및 협력에 관한 일반원칙 선언, 과학기술협정, 문화협정, 1996년 투자보장협정, 1997년 이중과세 방지협정, 2003년 형사사범공조조약, 범죄인도조약, 2004년 원자력협력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나자르바예프 대통령(1990, 1995, 2003), 아브디카리모프 상원의장 (2001), 마미대법원장(2004)등이 방한하였으며, 노무현 대통령(2004), 전윤철 감사원장(2005), 김원기 국회의장(2005) 등이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였다.

 

두 국가의 경제·통상협력은 경제의 상호보완성에 기초하여 교역량이 2003년 이후 80% 이상 증가하고, 최근에는 중국을 통한 교역량 증가에 따라 다소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건축자재 및 자동차 분야 등의 약진에 따라 2006년에는 교역량이 균형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카자흐스탄의 WTO 가입추진에 따른 경제 자유화 및 국제유가 상승, 카자흐스탄의 건설수요 증가 등으로 양국간 교역량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5년 기준 대카자흐스탄 수출 27255만 달러, 수입 24160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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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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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주카자흐스탄대사관 #코로나19 #기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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