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부처님오신날 행사 연기
윤성실 yss@wtimes.kr   |   2020. 04. 30 05:29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황금연휴 기간, 특별히 주의해야되는 시기


(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법주사)

 

코로나19 여파로 부처님오신날 진행되는 봉축 법요식이 430일에서 한달 뒤인 530일로 연기되었다. 석가탄신일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이다.

 

다만, 공식적인 봉축 법요식은 열지 않았지만 코로나19 극복 기도법회를 열며 석가 탄신의 뜻을 기렸다.

 

현재 정부는 코로나19 확산과 집단 감염을 우려하여 황금연휴 기간(430~55)은 특별히 주의해야할 중요한 시기로 보고 있다.

 

한편, 부처님오신날은 부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2018년부터 석가탄신일에서 부처님오신날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 더블유타임즈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더블유타임즈 ​W-TIMES Copyright Protected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Tags : #부처님오신날 #석가탄신일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