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르투갈서 한식 워크샵 ‘김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2. 09 0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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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만드는 방법 및 김치로 응용할 수 있는 김치볶음밥, 김치찌개, 김치전 등 선보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최근 포르투갈 동양박물관에서 한식 워크샵이 열렸다. 


워크샵을 진행한 Telmo Saraiva 강사는 한국의 김치의 역사와 다양한 종류의 김치를 소개하면서 김치 만드는 방법 및 김치로 응용할 수 있는 김치볶음밥, 김치찌개, 김치전 등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새로운 음식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한식의 대표주자인 김치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직접 맛을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한편, 한국과 포르투갈은 1961년 4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1975년 주 포르투갈 대사관, 1988년 8월 주한 포르투갈 대사관을 개설하였다. 두 나라 사이에는 무역협정, 사증면제협정, 경제산업 및 기술협력 협정, 문화협정, 투자보장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등이 체결되어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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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포르투갈,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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