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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구래 주 튀니지 대사, OCTA 다자회의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12 0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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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튀니지간 과학기술 분야 협력 상황 설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튀니지 대사관)

 

 

조구래 주 튀니지 대사가 최근 ALECSO 초청으로, 한국과 튀니지간 과학기술 분야 협력 상황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대사는 10여년간의 한-튀 과기협력 사례, 성과를 설명하고 올해 3월 튀니지에서 개최되는 제 5차 한-튀 과학기술공동위에서 다루어 질 의제 및 기대 성과에 대해 발표하였다.

 

또한 이날 Khalil Lamiri 고등교육과학기술부 차관, Samia Charfi 고등교육과학기술부 국장, Habib Sidhom 튀니지대학총장 Mohamed Amagh ALECSO 사무총장 및 튀니지 고등교육과학기술부 산하 R&D 기관, 주튀니지인도대사, Lorraine 대학, UVT 대학, 마뉴바대학, 카르타지대학, 칭화대, 화웨이 튀니지지사장, ATLAS 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한편,  OCTA 회의는 정부-연구기관- 대학-기업간 협업을 통해 사회, 문화, 교육, 경제 분야의 산업 개발, 경제 발전을 위한 연구 성과 공유 및 응용분야에 진보 기술 소개를 목적으로한 다자 회의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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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튀니지, OCTA, 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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