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루마니아 제 4회 K-Lovers Festival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11 0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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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워크샵 열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루마니아 대사관)

 

 

최근 이틀간 제 4회 K-Lovers Festival이 루마니안-아메리칸 대학교(Romanian-American University)에서 열렸습니다.

 

첫날 개막식에서는 2019-2020 SNS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식, 2019 한국 바로알리기 웹진 우수기자 시상식, 2019 K-Lovers Visual Contents Contest-SHOW ME ROMANIA 시상식이 열려 주 루마니아 대사관 공공외교 주인공들의 활동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보릿대 전통공예를 발전시킨 ‘맥간공예’가 한국의 멋을 알리기 위해 멋진 작품 20여점을 선보였으며, 특별공연으로는 ‘뷰티플 마인드’가 진행돼 루마니아인들에게 친숙한 클래식과 우리 국악을 접목시킨 연주로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튿날에는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워크샵이 열렸으며, 서예, 사물놀이, 한복체험 사진부스, K-POP 안무, 부채춤, 맥간공예 등 6개 워크샵이 진행됐다. 일부 워크샵은 사전등록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주 루마니아 대사관 측은 앞으로도 한국과 루마니아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양방향 공공외교의 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루마니아는 한국과 1990년 3월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루마니아 정상들이 우리나라를 여러 차례 방한하며 강한 우호관계가 유지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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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루마니아,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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