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주 남아공 대사관, 2019 Korean Film and Food Festival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06 0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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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기회 선보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

 

 

주 남아공 대사관이 최근 Open Window 영화학교에서 제6회 한국영화음식축제(2019 Korean Film and Food Festival)를 개최했다. 축제는 약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어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기회를 선보였다.

 

특히 한식 사진 및 한식모형을 전시했으며교민들이 운영한 한식푸드마켓에서는 전한국식 치킨불고기잡채분식빙수전병 등 다양한 한식을 선보였다문화체험부스에서는 한복 입기 체험문화활동(부채 및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K-Pop 퀴즈 및 댄스,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한국영화(부산행)도 상영하였다야외 공연에는 K-POP 댄스 및 노래프레토리아 음대 재즈 공연비보이 등 다양한 무대로 채워졌다.

 

 

박종대 주 남아공 대사는 야외 공연 축사를 통하여 모든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한국 문화 전파를 위하여 더욱 노력할 뜻을 밝혔다. 

한편,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25전쟁 때 UN군으로서 참전하였으며, 친 서방과 반공을 대외정책 기조로 하며 UN총회에서는 한국에 관한 서방측 안을 적극 지지하였다. 1992년 12월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이중과세방지협정, 항공협정, 투자보장협정 및 남아공 중소기업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와 사증면제협정 등을 맺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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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영화,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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