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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제11회 콕세이드 관광 및 지역특산품 축제에 한국 주빈국 초청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05 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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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 및 전통주 시음/시식 행사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최근 이틀간 개최된 ‘제11회 콕세이드 음식/관광 축제’에 대한민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되어 참여했다.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과 문화원은 한국음식 및 전통주 시음/시식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음식과 여행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였다. 이에 축제 관람객들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보였으며, 이 자리를 통해 양국간 교류를 심화하는 뜻 깊은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벨기에의 콕세이드시는 한국을 주빈으로 축제들을 열며 한국 문화를 소개해왔다. 앞서 지난 6월 30일에 열린 콕세이드 대표 무형 문화유산 ‘말 타고 하는 새우잡이’ 축제에는 제주 해녀 등 한국 대표를 주빈으로 초청하기도 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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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콕세이드, 벨기에, 한국음식, 한국문화,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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