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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 제14회 파리 한국영화제 개막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04 0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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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이상근, 오정민 감독 및 배우 송강호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퓌블리시스(Publicis) 시네마에서 개최된 제14회 파리 한국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최종문 대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영화제가 해마다 인기를 더해가는 한국영화를 더욱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개막작 엑시트를 함께 관람하였다. 

 

특히, 이번 개막식 참석을 위해 한국에서 김지운, 이상근, 오정민 감독 및 배우 송강호가 참석하였으며, 이에 최 대사는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무엇보다 영화제를 준비해온 파리한국영화제 집행위와 자원봉사자, 후원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파리 한국영화제는 매년 프랑스 관객들에게 한국에서 큰 대중적 호응을 이끌어낸 영화에서부터 독립영화까지 선보인다. 특히 14년간 진행되어온 파리한국여화제는 현지에서 큰 규모급의 한국 문화 행사로 자리잡았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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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프랑스, 파리, 파리한국영화제,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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