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싱가포르 한국 식품 특별전(K-Food Fair 2019)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18 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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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콜드 스토리지 전 매장과 온라인 마켓에서 한국 식품 특별전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싱가포르 대사관)

 

 

주 싱가포르 대사관이 싱가포르에서 두 번째로 큰 소매 슈퍼마켓 체인인 콜드 스토리지(Cold Storage)사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aT)의 공동 주관으로 9.27~10.10일 2주간 콜드 스토리지 전 매장과 온라인 마켓에서 한국 식품 특별전을 개최하였다. 

 

이와 관련해 싱가포르 대형 쇼핑몰 Great World City 아트리움에 마련된 특별 행사장에서는 개막식 행사가 개최되었다. 개막식 행사는 안영집 대사의 축사, 주요 귀빈들의 초대형 비빔밥 만들기, 현지 싱가포르 동호인들의 K-POP 퍼포먼스, 한-싱 요리경연대회 준우승자들의 한국 농수산식자재를 활용한 요리시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안영집 주 싱가포르 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 드라마, K-POP에 이어 한식이 싱가포르 현지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모시조개, 바지락 등 산소팩에 포장된 활 조개류가 싱가포르에 소개되는 것은 최초로서 큰 의미가 있음을 강조하고, 한국에서 온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볼 것을 개막식 현장에 참석한 싱가포르 현지인들에게 권유하였다.

 

한편,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의 선진 도시국가로 주 싱가포르 대사관은 1975년 8월 개설되었다. 이후 1980년 3월 제 1차 한국-싱가포르 통상장관 회담이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이후 양국간 경제 무역 협력관계가 강화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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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싱가포르, 한국음식, 한국식품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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