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베트남 2019년 국가무형문화유산 공연 페스티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15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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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명의 달인과 예술가 참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베트남 대사관)

 

 

최근 팜 밍 후언(Pham Minh Huan) 뚜엔꽝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의 초청으로 주 베트남 대사관 한승호 공사참사관이 뚜엔꽝시에서 개최된 '2019년 국가무형문화유산 공연 페스티벌 및 뚜엔꽝성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행사에는 쯔엉 화 빙(Truong Hoa Binh) 수석부총리, 보 반 트엉(Vo Van Thuong) 중앙당 서기 겸 교육선전위원장, 당 티 응옥 팅(Dang Thi Ngoc Thinh) 국가 부주석 등 베트남의 고위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2019년 국가무형문화유산 공연페스티벌은 700여명의 달인과 예술가의 참가로 뚜엔꽝, 흥옌, 남딩, 하노이, 후에 등 북부에서 남부까지 12개 지방의 대표적인 무형문화유산을 재현하는 공연들로 구성되었다. 


한편, 베트남은 자립적인 문화를 지니고 있어 경제자유화 및 개방, 개혁 노석을 채택하여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모든 국가들과의 교류의 길을 열어놓고 있다. 특히 베트남 정부가 개방, 개혁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성장이 중요한 모델로 검토되었으며, 사회문화적 교류로 인하여 영화, 드라마 중심으로 한류 열풍이 일어나기도 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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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베트남, 국가무형문화유산,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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