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헬스
천준호 대사, 핀란드 가브리엘라호 선내 한식 레스토랑 런칭 간담회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17 0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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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핀란드 대사관)

 

 

핀란드 최대 선박회사 중 하나인 바이킹사가 헬싱키-스톡홀름간 크루즈페리 왕복노선인 가브리엘라호(Gabriella) 선내에서 2020.2.4.-6.2간(4개월간) 한식 팝업 레스토랑(Bistrotek goes Korean)을 운영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천준호 주 핀란드 대사는 가브리엘라호 선내 한식 팝업 레스토랑 공식 런칭행사의 일환으로 최근 바이킹사가 주관한 언론인 초청 오찬간담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또한 천 대사는 한식을 비롯한 한류 전반에 대해 현지 언론인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핀란드 선박회사 바이킹사는 가브리엘라호 외에도 신데렐라, 마리엘라 등이 헬싱키-스톡홀름 간 운항을 맡고 있으며 뷔페 레스토랑으로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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