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 볼리비아 대사관, 뉴욕클래시컬 플레이어스(NYCP) 공연단 초청 클래식 공연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15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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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약 900명이 관람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볼리비아 대사관)

 

 

주 볼리비아 대사관이 최근 이틀에 걸쳐 Teatro Municipal에서 2019 한국주간행사 클래식 공연을 개최하였다. 

 

뉴욕클래시컬 플레이어스(New York Classical Players: NYCP, 음악감독 겸 지휘자/비올리스트 : 김동민) 공연단을 초청하여 이루어진 이번 공연에는 이틀 동안 약 900명이 관람하였으며, 많은 관람객들이 공연 후 K-Classic의 높은 수준을 극찬하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김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소외된 계층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모토하에 대중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뉴욕클래시컬 플레이어스(New York Classical Players) 공연단이 이번 한국주간행사에 참여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볼리비아내 K-Pop 등 한류 문화에 대한 열기를 클래식에까지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공연을 기획하였다면서, 이번 공연이 볼리비아를 비롯한 중남미 지역에 다양한 한류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뉴욕클래시컬 플레이어스​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주제로 지휘자 김동민이 설립하였으며,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단원 대다수는 줄리어드 음악원 출신 수재로 리차드 용재 오닐, 클라라 주미 강, 스테판 피 재키브 등 세계적 연주가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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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볼리비아, 뉴욕클래시컬플레이어스, NYCP, 김동민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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