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러시아서 서공임 개인전 ‘민화. 한국인의 이상향’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11 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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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공임 화백의 55점의 작품 전시

 

(Korean)

 


(사진=주 러시아 대사관, 더블유타임즈)

 

 

최근 러시아 미술아카데미 주랍 쩨레텔리 아트 갤러리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민화작가 서공임의 개인전 '민화. 한국인의 이상향' 개최됐. 

 

이번 전시에는 화백의 55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서공임 화백은 가장 한국적인 색을 이용하며, 전통적인 메세지들을 현대적으로 전달했다는 평을 받았다.


개막식에는 이석배 주 러시아 대사, 칼리닌 빅토르 미술 아카데미 부총장, 서공임 화백 외에 100 이상이 참가했다. 

 

한편, 서공임 화백은 현대 민화를 대표하는 작가로 꼽히며 40년 간 민화 외길인생을 걸어오며 독일, 프랑스, 벨기에,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 꾸준히 전시회를 열며 한국의 민화를 알려나가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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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서공임, 민화,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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