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아미코스메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BRTC의 3종 ‘비건 인증’ 획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02 11:52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로부터 정식으로 비건 화장품 인증

 

(Korean)

 


(사진=아미코스메틱)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의 독자적 특허 성분 함유로 체계적인 피부 타입별 맞춤 시스템을 제공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인 BRTC의 3종의 제품이 비건 화장품 인증을 획득했다.


비건 인증은 동물 원료나 동물 유래 원료를 포함하지 않아야 하며 제품의 모든 공정에서 동물 실험을 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전 과정에 GMO원료가 포함되지 않아야 하며 100%식물성 원료와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제조되는 등의 까다로운 기준을 지켜야만 가능하다. 아미코스메틱은 1944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국의 채식주의 비영리단체인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로부터 정식으로 비건 화장품 인증을 받았다.

최근 정식으로 비건 인증을 받은 센텔라 시카 수딩 젤은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병풀추출물과 보습을 한번에 케어하는 CLAM-ATO COMPLEX와 피부 냉감효과가 뛰어난 DT COMPLEX의 특허 성분 함유로 손상된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 또한 센텔라 시카 토너 인 패드는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임상시험을 완료하여 유분, 피지, 여드름 병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입증받았다. 진정, 예민 톤 완화, 수분장벽, 거칠기 개선의 총 4가지 인체적용시험도 입증되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쌓아 출시 이래 지속적으로 매출증대를 이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비건 소사이어티로부터 인증받은 V10톤업크림은 워터리한 제형으로 건조함 없이 피부에 밀착되어 자연스러운 톤 업 효과를 선사해준다. MULTI VITAL FORCE의 비타민 10가지 특허 성분으로 피부에 빛을 깨워 보다 환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안티폴루션의 효능이 있는 DUST SHIELD COMPLEX와 안티 블루라이트 차단에 도움을 주는 스피루리나 추출물을 함유하여 일상 유해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함을 임상실험을 통해 입증된 제품이다.

아미코스메틱은 현재까지 BRTC, Pureheals, EssenHERB 브랜드의 총 19종의 제품의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아미코스메틱 측은 최근 국내에서도 비건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계속해서 피부에 보다 안전하고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정직하고 착한 화장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328건, 유럽화장품(CPNP) 218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획득 197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 (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57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15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91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185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36건을 보유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아미코스메틱, BRTC, 더마코스메틱, 비건, 비건화장품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