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2020년 제1차 해외취업지원협의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27 03:21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사우디아라비아내 우리 국민의 일자리 확대 및 취업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이 최근 사우디에서 우리 국민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현재 취업한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2020년 제1차 해외취업지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협의회 참석자들은 양국 정부간에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 등을 통해 제조업(자동차 부품 등), 의료, IT 등의 분야에서 우리 국민을 위한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에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은 우리 국민이 사우디에서 좋은 일자리에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1962년 10월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1973년 7월 주 사우디아라비아 상주 대사관이 개설되었다. 한국은 원유의 안정적인 공급이 필요하였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기술인력부족 및 사회간접자본 미비에 대한 장애가 있어 양국은 정치, 경제, 문화의 각 분야에 걸쳐 선린외교정책을 강화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사우디아라비아, 해외취업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