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우철 대사대리, 타지키스탄 사랑의 그린 PC 기증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11 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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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에 기증한 컴퓨터 200대 전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타지키스탄 대사관)

 

 

이우철 주 타지키스탄 대사대리가 최근 타지키스탄 고용이주노동부를 방문, 굴루 자보르조다(Gulru Djaborjoda) 고용이주노동부 장관과 면담하였다. 

 

이우철 대사대리는 신임 장관으로 취임한 자보르조다 장관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사랑의 그린 PC"​ 사업의 일환으로 타지키스탄에 기증한 컴퓨터 200대를 전달하였다. 


자보르조다 장관은 우리나라의 컴퓨터 기증으로 타지키스탄의 IT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기대된다고 하면서 우리 측 지원에 대한 감사장을 이우철 대사대리에게 전달하였다.


한편, '사랑의 그린 PC' 사업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중고 PC를 수집, 정비하여 해외 개발도상국가에 보급함으로써 국가 간 정보화 격차 해소와 우호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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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타지키스탄, 사랑의그린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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