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병욱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 Dr. Hassan Al Kwikbi 의사와의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2. 19 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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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 의료연수를 한 사우디 안과의사 Dr. Hassan 부부 면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조병욱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 최근 한국에서 의료연수를 한 사우디 안과의사 Dr. Hassan 부부를 면담하였다.

 

조 대사는 Dr. Hassan의 사례와 같이 한국의 유수한 병원에서 연수하기를 희망하는 사우디 국적 의사의 수요가 있는 만큼, 대사관 차원에서는 이를 시스템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를 통해 양국 간 의료분야 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Dr. Hassan은 지난 2년간 한국의 대학 병원에서 안과 분야 로봇 시술 등을 연수하였으며, 부인인 Ms. Alya Al Rwaily는 한국을 소개하는 책(아랍어)를 집필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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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사우디아라비아, 의료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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