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 유스커넥트 아프리카 회의 2019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11 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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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커넥트 이니셔티브 확대 지원 사업’ 아프리카 지역 확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르완다 대사관)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가 최근 Kigali Arena에서 개최된 ‘유스커넥트 아프리카 회의 2019’ 개회식에서 한국 정부를 대표하여 축사를 하였다. 

 

개막식에는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을 비롯해 아프리카 53 개국의 고위공무원, 정치인, 기업대표, 학계 및 청소년 등 약 8,00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이카와 르완다 청년부, UNDP 가 르완다에서 공동으로 추진 중인 ‘유스커넥트 이니셔티브 확대 지원 사업’에 대한 관심을 범 아프리카 지역으로 확대하여 청년들과 사회 지도층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르완다를 비롯한 아프리카에서는 청년 인구 증가와 더불어 실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코이카가 올해부터 2022년까지 약 740만 달러를 투입해 창업과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코이카는 유스커넥트 이니셔티브 사업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 사회적 참여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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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르완다, 유스커넥트이니셔티브확대지원사업,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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