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윤제 주미대사, 현대자동차 Hope on Wheels 프레스 컨퍼런스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14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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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연구활동을 후원하는 현대자동차의 호프온 휠스 행사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미대사관)


 

조윤제 주미대사가 최근 미하원 소아암 코커스 연례 서밋과 연계하여 소아암 연구활동을 후원하는 현대자동차의 호프온 휠스 행사에 참석하였다.

 

미하원에서 열린 이번행사에서 조윤제 주미대사는 현대차의 사회공헌 활동이 한미 양국간의 동맹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한편, 현대자동차의 호프원 휠스(Hyundai Hope on Wheels: 바퀴에 희망을 싣고) 98년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현대차 및 830여개 딜러가 신차 판매시 일정금액을 기부 (대당 $14)하여 소아암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금은 올해 누적기준 1 6천만 달러를 달성할 예정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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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미국, 현대자동차, 호프원휠스, 소아암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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