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동찬 대사, 앙골라 경찰청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8 10:54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앙골라 내 거주 중인 우리 교민들의 안전 관심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앙골라 대사관)

 

 

김동찬 주 앙골라 대사가 최근 Paulo de Almeida 앙골라 경찰청장과 면담하였다. 

 

면담 자리에서 김동찬 대사는 앙골라 경찰청이 추진 중인 치안 시스템 구축 EDCF 사업 현황에 대해 협의하고앙골라  거주 중인 우리 교민들의 안전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Almeida 경찰청장은 치안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앞으로 범죄예방  안전확보를 위한 -앙골라 치안당국간 협력이 더욱 확대될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앙골라는 아프리카 남서부에 있는 나라로 1975년 11월 독립한 나라다. 한국과 2992년 1월 수교하였으며, 한국이 평화유지군으로 공병대를 앙골라에 파병한 바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앙골라, 치안시스템, 한국교민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