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문화외교사절단, 현충원 참배로 공식 업무 시작
김민수 ms@wtimes.kr   |   2019. 02. 18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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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현충원 참배

 

(Korean)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분향하는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장

 


 

대한민국 한문화외교사절단(단장 정사무엘)은 16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2019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발 및 구성된 각 부 문화외교관 100여명과 한문화진흥협회 임직원들은 국립 현충원을 찾았다.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의 헌화




한문화외교사절단 각 부 요원 100여명과 방문하는 정사무엘 단장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묵념하는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묵념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정 단장은 방명록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문화외교로 세계에 알리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올해의 문화교류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한문화진흥협회 산하 기관인 한문화외교사절단은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세계의 문화를 한국에 알리는 단체로서 세계 각국의 문화를 배려한 의전통역을 바탕으로 한 문화외교기획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국제행사를 주관하고 대한민국의 국가이미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08년 창립 후 지금까지 3천여명의 문화외교관을 배출하였다. 


한문화외교사절단은 세계 각 국의 대통령, 총리, 장관 등 내빈 방한 시와 각국 국경일 행사와 같은 중요한 의전이 필요할 때 해당 대사관의 요청에 따라 문화외교를 지원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

m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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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대한민국, 현충원,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 한문화진흥협회, 문화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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