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인태 주 나이지리아 대사, Niger州 국무비서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19 0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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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er주내 지역 Minna에서 Baro간 철도건설사업 관련 한국 기업 참여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나이지리아 대사관)

 

이인태 주 나이지리아 대사가 최근 Niger주 Alhaji Ahmed Matane 국무비서를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인태 대사는 Niger주내 지역 Minna에서 Baro간 철도건설사업에 관련하여, 한국기업의 참여와 KOICA 사업으로 추진된 정미소의 정상운영 등 양국 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한편, Niger주는 나이지리아 중서부에 있는 주로 농업이 주요 생업이다. 주요 농산물은 목화, 얌, 땅콩 등이며 남부지역에서는 축산업이 발달되어 있다. 더불어 금, 주석, 철, 석영, 대리석 등이 많이 산출되어 도자기, 놋쇠공예품, 유리제품 등이 주요 수출품으로 자리잡았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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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나이지리아, Niger주, 니제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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