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심재현 대사, 온두라스 세관개혁위원회(COPRISAO) 위원장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02 0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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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세관분야 협력방안 및 온두라스 세관 통관 협조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심재현 주 온두라스 대사가 최근 온두라스 정부의 세관개혁위원회(COPRISAO, Comision Presidencial de Reforma Integral del Sistema Aduanero y Operadoers de Comercio) Juan Jose Vides 위원장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심재현 대사는 양국간 세관분야 협력방안과 우리 동포 및 한국 방문객들의 온두라스 세관 통관 협조를 요청하였다. 

 

특히 심 대사는 한국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의 우수성에 대해서 소개하고 향후 한국의 기술과 경험이 온두라스에 공유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기를 희망하였다. 이에  Juan Jose Vides 위원장도 한국과의  관세분야 협력활성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한국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은 관세청의 최첨단 통관포털시스템으로 관세청이 수출입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개발한 전산시스템이다. 수출입 통관 업무 처리 속도가 빨라지면서 물류 비용 절감, 공항 항만 증설 억제 효과가 있다. 특히 세계 관세기구(WCO)가 권고하는 국제표준을 모두 반영하여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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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온두라스, 세관,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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