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리투아니아 외교부 주최 아시아 관련 통상정책 컨퍼런스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15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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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개혁, EU-아시아 통상관계, 디지털 경제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이 최근 리투아니아 빌니우스에서 개최된 아시아 관련 통상정책 컨퍼런스(Shaping the Future of Trade: Outlook on Asia)에 패널 위원으로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대사관 측은 △WTO 개혁 △EU-아시아 통상관계 △디지털 경제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아시아 관련 통상정책 컨퍼런스​는 리투아니아 대중에게 EU-아시아 무역 관계 및 해당지역의 EU 무역협정 개발 및 새로운 수출 기회, 세계 무역기구의 중요성, 새로운 기술이 무역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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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유럽연합, 리투아니아, 통상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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