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허강일 대사, 방글라데시 국세청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14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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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방글라데시 대사관)


 

허강일 주 방글라데시 대사가 최근 Mr. Mosharraf Hossain Bhuiyan 방글라데시 국세청장을 면담하였다. 

 

면담을 통해 허강일 대사는 한-방글라데시 양국간 경제협력 현황에 대해 환담하고 우리 기업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한편, 방글라데시는 구매력 기준으로 세계 31위의 경제권으로 봉제산업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세계 3위의 쌀 생산국으로 전형적인 농업국이며 황마 재배 또한 세계 전체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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