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정규 대사, 스웨덴 외교부 아태국장 초청 만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29 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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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외교부의 Cecilia Ruthstrom-Ruin 아태국장을 비롯한 아태국 직원 초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웨덴 대사관)

 

 

이정규 주 스웨덴 대사가 최근 스웨덴 외교부의 Cecilia Ruthstrom-Ruin 아태국장을 비롯한 아태국 직원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을 가졌다.

 

이번 만찬에는 Cecilia Ruthstrom-Ruin 아태국장 내외, Henrik Persson 한국과장 내외, Johan Enerback 한국담당관, Martina Aberg-Somogyi 북한담당관 내외가 참석하였으며, 대사관에서는 이정규 대사 내외, 김재휘 공사참사관 내외, 박태진 참사관 내외, 황덕환 2등서기관 내외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올해 한-스웨덴 수교 60주년 계기 6월 우리 정상의 스웨덴 최초 국빈방문을 비롯한 다양한 수교 기념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평가하고, 12월 스테판 뢰벤 총리의 방한 또한 많은 실질적 성과를 낼 것이라고 담소를 나누었다. 아울러, 이번 수교 60주년을 통해 한층 강화된 양국 우호 관계의 모멘텀을 이어나가 다가올 2020년도에도 더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한국과 스웨덴은 1959년 3월 공관급 외교관계로 공식 수교하였다. 이후 1963년 7월 주 스웨덴 대사관이, 1973년 7월 서울에 주한 스웨덴 대사관이 개설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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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웨덴, 아태,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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