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허강일 대사, 부탄 외교부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22 0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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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협력, 인적교류 증진 등 양국간 공동 관심사항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방글라데시 대사관)

 

 

허강일 주 방글라데시 대사가 최근 부탄 외교부에서 Mr. Tandi Dorji 부탄 외교부 장관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허강일 대사는 개발협력, 인적교류 증진 등 양국간 공동 관심사항에 대해 협의하였다.

 

Tandi Dorji 외교부 장관은 특히 우리 정부의 의전차량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표명하였다. 앞서 우리 정부는 제네시스 등 의전차량 7대를 부탄 정부에 지원하였다.

 

한편, 부탄은 한국과 1987년 9원에 수교하였으며 양국은 아직까지 주재공관을 설치하지 않고 부탄에서는 방글라데시 주재 부탄대사가 겸임하고 있다. 한국은 1991년부터 2005년까지 부탄에 연수생, 전문가를 파견하였으며 240만 달러를 무상으로 원조하고 부탄 연수생 106명을 초청한 바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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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부탄, 개발협력, 의전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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