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규식 대사,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컨퍼런스 개막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2. 10 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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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과 헝가리 국립은행이 공동 주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헝가리 대사관)

 

 

최규식 주 헝가리 대사가 최근 한국은행과 헝가리 국립은행이 공동 주최한 한-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컨퍼런스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규식 대사는 지난 30년간 양국 관계가 다방면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음을 강조하고, 두 중앙은행 간 교류가 양국 간 전략적 경제관계 구축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죄르지 머똘치 헝가리 중앙은행 총재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떠마쉬 버르거 헝가리 외교부 정보 차관도 참석하여, 변화하는 세계 경제질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국 중앙은행 차원의 대화와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한편, 한국과 헝가리는 1892년 6월 조선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우호통상항해조약을 맺으면서 관계가 시작되었다. 이후 헝가리는 1948년 11월 남북한 동시수교를 맺었으며 이후 1989년 2월 한국과 다시 단독수교를 맺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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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헝가리, 한국은행, 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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