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원훈 대사, 파나마 외교부 제 2차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2. 06 0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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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나마 양국관계 발전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추원훈 주 파나마 대사가 최근 에리카 모우이네스 파나마 외교부 제 2차관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추원훈 대사와 에리카 모우이네스 제2차관은 한-파나마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국제무대에서의 협력을 공고히 하기로 했다.

 

한판 한국과 파나마는 1962년 9월 정식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1973년 주 파나마 대사관, 1979년 주한 파나마 대사관이 개설되었다. 문화협정, 항공협정, 투자보장협정, 사증면제협정, 경제협력협정, 봉사단 파견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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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나마, 국제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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