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찬식 대사, 코스타리카 국회 과학기술위원회-KAIST 디지털 정부 간담회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2. 03 0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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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법, 제도, 정책과 경험 등 토론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


 

윤찬식 주 코스타리카 대사가 최근 코스타리카 국회 과학기술위원회(Wagner Jiménez 위원장) 초청으로 디지털정부위원회 창설 법안 토론 관련 오찬간담회에 KAIST 대표단(최문기 센터장)과 함께 참석하였다.

 

행사에는 코스타리카 국회 과기위 소속 6명 의원, Edwin Estrada 과학기술부차관, Alicia Avendano 재무부 국장, 일간 La Nacion지 Armando Gonzalez 편집인 등이 참석하여 한국의 법, 제도, 정책과 경험 등에 대해 토론하였다. 

 

한편, 디지털정부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업무를 전자화해서 행정기관 등의 상호 간 행정업무 및 국민에 대한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정부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 대통령 산하 ‘전자정부특별위원회’를 설치하며 도입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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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코스타리카, 전자정부, 디지털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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