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신동규 자문위원, 2019 세계의상페스티벌에서 공로상 수상
전제욱   |   2019. 11. 29 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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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신동규 자문위원이 2019 세계의상페스티벌 한복경연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공로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의상페스티벌은 한국에 주재하는 외교사절단이 선정한 최고의 행사 중 하나로 손꼽히며, 한복의 세계화를 위해 분야별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는 최고의 패션문화외교축제로 불린다

신동규 자문위원은 한복의 세계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외교활동을 펼쳐왔으며,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발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를 위해 다방면에서 적극 협력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주최기관 한문화진흥협회 정재민 회장은 세계의상페스티벌은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패션문화외교의 장()으로 해마다 약50개국정도의 대사관에 참여하는 대회로 참가자 전원이 문화적, 종교적 요소를 반영하여 모두 한복을 입는 세계 유일의 대회이며, 대회를 통해 문회외교를 실천하는 모든 분들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세계의상페스티벌은 한국에 주재하는 외교사절단이 선정한 최고의 행사 중 하나로 손꼽히며, 한복의 세계화를 위해 분야별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는 최고의 패션문화외교축제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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