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 2019 한국문화주간 성료
전제욱 desk@wtimes.kr   |   2019. 11. 27 0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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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주재 세계 외교사절단과 라오스 국민 대상, 한국 문화 선보여

 

신성순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

 

 

주라오스 대한민국대사관은 지난22일부터 23일까지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 위치한 비엔티엔센터에서 라오스 외교부 및 주라오스 외교사절단 등 주요내빈을 초청하여 ‘2019 Taste of Korea in Vientiane’ 행사를 개최했다.

 

신성순 주라오스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2019 ·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통해 양국의 이해와 교류 증진을 기대하고, 라오스 국민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전통문화와 한국 음식 등 한국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우리나라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를 함께 나누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양국의 대표 모델들 기념촬영,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모델과 라오스 모델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수상자인 정민지, 홍마리 한복모델이 대사내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국 음식, 영화 ,K-POP댄스, K뷰티 등 다채롭게 준비되었으며 피날레는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의 협력으로 준비된 궁중의상부터 신한복까지 50여점이 넘는 다양한 한복을 소개하는 한복패션쇼로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한복패션쇼에는 라오스의 가수, 배우, 유튜버 및 모델들과 2019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수상자 정민지, 홍마리 한복모델이 참여하여 수많은 관객들로부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이번 한복패션쇼는 국제문화행사 전문 연출가인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이 총연출을 맡았으며, 한복은 함은정한복 원장 겸 코리아한복 메인디자이너로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한복외교사절단 함은정 단장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의 환호와 감탄이 터져 나왔다. 

  


라오스 시민들로 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한복패션쇼

 


라오스 한복패션쇼

 

 

전제욱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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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대한민국한복모델선발대회, 한복모델선발대회, 대한민국, 라오스, 문화교류, 문화외교, 한복, 한복모델, 모델,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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