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조태익 대사, 탄자니아 영화위원회(TFB)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8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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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자니아 영화예술분야 협력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탄자니아 대사관)

 

 

조태익 주 탄자니아 대사가 최근 탄자니아 영화위원회(TFB) 사무실을 방문하였다. 

 

방문을 통해 조태익 대사는 한-탄자니아 영화예술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앞서 탄자니아 정보문화예술체육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 이사진과 면담을 갖고 영화예술 분야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한편, 탄자니아에는 1만여명이 영화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연간 1,400여편의 영화가 제작되고 있다. 특히 탄자니아 정부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영화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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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탄자니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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