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정규 대사, 스웨덴 예테보리 도서전 Frida Edman 대표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08 10:3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올해 9월 열리는 예텐보리 도서전, 한국이 주빈국으로 선정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웨덴 대사관)

 

 

이정규 주 스웨덴 대사가 최근 예테보리 도서전 Frida Edman 대표와 면담하였다.

 

이정규 대사와 Frida Edman 대표는 한-스웨덴 수교 60주년에 열리는 한국주빈국 행사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는 데 공감하였으며, 올해 예테보리 도서전이 한국과 한국 문학을 스웨덴과 북유럽에 널리 알리고 앞으로 한-스웨덴 간 교류협력이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예테보리 도서전은 1985년에 시작된 유서깊은 문화행사로,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매년 9월경 개최된다. 오늘날 북유럽 최대의 도서전으로 성장한 예테보리 도서전은 올해 2019년 9월 26일(목)-29(목), 4일간 개최되며, 한국이 주빈국(Guest of Honor Country)으로 선정되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스웨덴, 예테보리도서전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