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박철민 대사, 포르투갈 까몽이스 청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5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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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언어 국제교류사업과 공적개발해외협력사업 주관하고 있는 까몽이스 청장 면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최근 포르투갈 정부의 문화언어 국제교류사업과 공적개발해외협력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까몽이스청(Instituto Camões) Luís Faro Ramos 청장을 면담하였다. 

 

면담 자리에서 박철민 대사는 올해 양국간 문화교류 및 개발협력 방향과 구체적 협력분야에 대해 협의하였다. 

 

주 포르투갈 대사관 측은 올해는 한국에서 고위대표단이 리스본을 방문하여 제4차 한-포 문화공동위를 개최하기로 되어있으며, 2021년 한- 포 양국간 수교 60주년을 맞아하여 다채로운 협력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해야하는 만큼 콘텐츠 구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주 포르투갈 대사관은 포르투갈 리스본에 주재하며 정무, 경제, 통상, 문화,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과 포트투갈 양국이 1961년 4월 외교관계를 수립함에 따라 1975년 주 포르투갈 대사관이 개설되었으며, 1990년 문화 협정을 맺으며 다양한 문화 교류를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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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포르투갈, 문화교류, 공적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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