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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구 대사, ‘한-이스라엘 스마트 모빌리티 네트워킹 데이’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27 0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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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한-이스라엘 양국 기업 간 기술 협력 기회 확대 목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스라엘 대사관)

 

 

서동구 주 이스라엘 대사가 최근 -이스라엘 스마트 모빌리티 네트워킹 데이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행사에 참석한 우리 기업 방문단을 격려하였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한-이스라엘 양국 기업 간 기술 협력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열렸다. 이에 국내 중견중소기업들로 구성된 우리 방문단을 포함해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이스라엘 스타트업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하였다. 

 

한편, 스마트 모빌리티는 최첨단 충전, 동력 기술이 융합된 소형 개인 이동 수단을 말한다. 지능화되고 똑똑해진 교통 서비스를 뜻하며 전기와 같은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거나 1~2인승 개념의 소형 개인 이동 수단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퍼스널 모빌리티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이 대표적인 스마트 모빌리티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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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스라엘, 스마트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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