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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우 대사, 우즈벡 CAS(Central AMI System) 프로젝트 계약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4 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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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우즈벡전력공사(Uzbekenergo)간 스마트미터기 통합관리시스템 프로젝트 계약 서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gazeta.uz)

 

 

최근 KT와 우즈벡전력공사(Uzbekenergo)간 스마트미터기 통합관리시스템(CAS, Central AMI System) 프로젝트 계약 서명식이 개최되었다.

 

서명식에 참석한 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이번 CAS 프로젝트가 한국의 종합적인 에너지 플랫폼을 수출하는 첫 사례인 만큼, 단순히 하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차원을 넘어 양국간 전력분야 협력의 장을 넓히는 가교 역할을 하길 희망한다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KT와 우즈벡전력공사가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양국 정상의 방문을 통해 경제교류, 기술협력 관계가 증진되어 왔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독립 이후 무역이 급속히 신장하였으며 한국의 민간기업이 진출하고 양국 합작 가전제품 및 자동차 공장 등이 건설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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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즈베키스탄,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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