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주 호주 대사관, 2019 캔버라 다문화축제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5 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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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관광공사, 캔버라한인회, KIMWA, 우리교회와 함께 ‘한국 거리’ 조성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주 호주 대사관이 최근 캔버라 다문화축제(2019 National Multicultural Festival)에 참가했다.

 

주 호주 대사관과 여러 한인 단체들(시드니관광공사, 캔버라한인회, KIMWA, 우리교회)은 함께 ‘한국 거리’를 조성하였으며, 많은 호주 시민들이 ‘한국 거리’를 방문하여 한국을 맛 보고, 체험하고, 즐겼다는 후문이다.

 

또한 캔버라 한국학교, 골드크릭학교, 리 태권도가 준비한 멋진 공연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백순 주 호주 대사도 한국대사관 부스를 찾은 호주 시민들을 환영하고, 다문화축제에 한국 음식 판매 부스를 설치한 한인단체들을 격려하였다.

 

한편, 캔버라 다문화축제는 캔버라시정부가 주관하며 매년 2월 열린다. 각국이 참여하여 미속공연을 하고, 음식 등을 판매하며 자국 문화를 소개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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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호주, 캔버라 다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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