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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기 대사, 온두라스 태권도교육재단 대표 만찬 가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11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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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공립학교에서의 태권도 교육 확대 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신성기 주 온두라스 대사가 최근 온두라스 태권도교육재단 유영준 총재와 국기원에서 파견된 김호석 사범과 만찬을 갖고 온두라스 공립학교에서의 태권도 교육 확대 방안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지난 2월 8일 시작된 15개 공립학교에서의 태권도 수업 실시와 관련한 학교장 및 학부모, 학생들의 반응을 평가하고, 현지 지도자 확충 및 태권도 교육 결과 평가 등 온두라스에서의 태권도 정규 수업 제도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온두라스는 중앙 아메리카 중부에 있는 나라로 니라카과에 이어 중앙 아메리카에서 두 번째로 영토가 넓은 국가이다. 한국과는 19162년 4월 국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1963년 상주공관을 설치하고 문화협정, 대외협력기금 차관에 관한 협정, 투자보장협정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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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온두라스, 태권도, 태권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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