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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구 대사, 우크라이나 올림픽위원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4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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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크라이나 스포츠 분야 협력 발전에 기여해온 세르게이 부브카 위원장에 감사패 전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크라이나 대사관)

 

 

이양구 주 우크라이나 대사가 최근 세르게이 부브카 우크라이나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면담하였다.

 

면담에서 이양구 대사는 양국 스포츠 분야 협력 현황을 평가하고, 작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각종 행사 지원 등 다양한 계기를 통해 한-우크라이나 스포츠 분야 협력 발전에 기여해온 부브카 위원장에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유럽동부와 러시아연방과의 접경지역에 있는 나라로, 1991년 구소비에트사회주의 연방의 해체에 따라 독립국가가 되었다. 동유럽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러시아를 제외한 유럽 전체에서 영토가 가장 넓은 국가이며 문화적 전통이 오래된 나라이기도 하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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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크라이나, 올림픽,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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