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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주 아일랜드 대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8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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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교류 통한 한국-아일랜드 우호협력의 장 기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일랜드 대사관)

 

 

주 아일랜드 대사관이 최근 이틀간 아일랜드 태권도협회와 함께 Gormanston Park에서 제6회 주아일랜드대사배태권도 대회 및 태권도캠프를 개최했다. 

 

첫날은 차동민 전베이징올림픽금메달리스트와 함께 태권도캠프가 진행되었으며, 둘째날은 연령별, 성별, 체급별로 분류된 140여개의 열띤 겨루기 경기를 펼쳐졌다.

 

여운기 주 아일랜드 대사는 개막식 축사를 통해 대회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향후 아일랜드에서 태권도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배출될 것을 고대하며 스포츠 교류를 통해 앞으로 아일랜드와 한국간 우호협력의 장을 넓혀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아일랜드와 1983년 10월 외교관계를 맺고, 1987년 7월 주 아일랜드 대사관을 설치했다. 아일랜드 거주 재외국민수는 약 1,200명(2008년 기준)이며 대다수가 단기 어학연수생, 유학생 및 워킹홀리데이 방문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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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일랜드, 태권도, 태권도대회, 스포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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