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헬스
엘림넷, ‘비상 영상회의/웨비나 상담 센터’ 오픈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31 0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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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 확산으로 위축되고 있는 기업 활동 지원 위해 별도 팀 가동

 

(Korean)

 


(사진=엘림넷)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 확산으로 많은 기업이 중국 출장을 취소 및 금지하고 있고 또 대규모 모임 행사 개최 및 참여를 자제하고 있어 기업 활동의 급격한 위축이 우려되고 있다.


엘림넷(대표 한환희)은 이처럼 신종 코로나 공포로 인해 위축된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월 31일부터 별도의 팀을 꾸려 ‘비상 영상회의/웨비나 상담 센터’를 운영한다.

엘림넷 비상 영상회의/웨비나 상담 센터에서는 국내 최초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나우앤나우, 모임/웨비나 플랫폼인 굿모임 그리고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영상회의 솔루션인 Vidyo, 영상회의 및 웨비나 스튜디오 등 자사가 보유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고객의 필요와 환경에 가장 적합한 대안을 제시한다.

설우종 엘림넷 비상 영상회의/웨비나 상담 센터 센터장은 “국내 최초로 웨비나 서비스를 개시한 나우앤나우 팀은 수많은 글로벌 기업 및 국내 대기업들의 웨비나 지원 경험을 토대로 기업들이 겪고 있는 고충을 해결할 최적의 대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엘림넷 비상 영상회의/웨비나 상담 센터 이용 방법은 나우앤나우 홈페이지 또는 나우앤나우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나우앤나우: http://nownnow.com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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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영상회의, 기업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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