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 벨라루스 대사관, 그로드노 한국영화제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14 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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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동주, 메밀꽃필무렵 총 3편의 한국영화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라루스 대사관)

 

 

주 벨라루스 대사관이 최근 3일간 그로드노의 크라스나야 즈뵤즈다 극장에서 한국영화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리틀포레스트, 동주, 메밀꽃필무렵 총 3편의 한국영화가 소개되었다. 태준열 주 벨라루스 대사는 한국영화를 통해 벨라루스인들이 한국을 보다 더욱 이해하게 되기를 희망하였다.

 

한편, 벨라루스는 유럽 동부 내륙에 있는 나라로 폴란드, 러시아, 독일 등의 지배를 거쳐 1922년 12월 벨라루스소비에트 사회주의공화국이 되어 구소비에트사회주의연방을 구성하는 국가의 하나가 되었다. 이후 구소련의 해체와 함께 1991년 독립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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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벨라루스,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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