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 카타르 대사관, 제29회 국제도하도서전 참여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6 0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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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이름쓰기 행사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카타르 대사관)

 

 

최근 카타르서 제29회 국제도하도서전이 개최됐다. 

 

주 카타르 대사관을 비롯해 Salah Al Ali, 문화체육부장관과 각국 외교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다. 특히 주 카타르 대사관은 한국 문학언어관광한식 등을 홍보했고, 서예용품과 한지를 사용하여 한글 이름쓰기 행사를 진행하여 외국인들에게 깊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한편, 한국은 1971년 9월 카타르 독립과 동시에 국가를 승인하고 1974년 4월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이후 경제 관계를 중심으로 상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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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카타르, 국제도하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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