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문제성 두피·모발 케어 NO.1 브랜드 니옥신, 한국 공식 론칭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15 0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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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연속, 스타일리스트 초이스 어워드 1위

 

(Korean)

 


(사진=제아에이치앤비)

 

 

1987년 창립한 미국의 문제성 두피·모발 케어 전문 브랜드 NIOXIN(니옥신)이 최근 한국 공식 론칭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니옥신은 두피 건강이 악화되어 모발이 가늘어지고, 모발 수가 감소하는 씨닝(Thinning) 헤어 전문 케어 브랜드로 16년 연속 스타일리스트 초이스 어워드에서 씨닝헤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미국 스타일리스트와 소비자들로부터 제품 효능을 입증받았다.

니옥신은 풍성한 모발은 건강한 두피가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두피를 정화하고 건강한 모발로 성장시키는 시스템을 개발, 특히 탈모 전 모발이 얇아지기 시작하는 씨닝 단계부터 밀도 높은 케어를 통해 헤어 자신감을 높여준다.

런칭과 동시에 출시된 3D 케어 시스템은 모발의 종류(일반모, 염색모, 펌/손상모)에 따라 시스템 1번부터 6번으로 나뉘어 헤어 고민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또한 시스템 키트는 샴푸-컨디셔너-트리트먼트로 구성되며 3STEP 만으로 집에서도 전문 살롱 헤어 케어를 받은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니옥신은 약 30일 간 제품을 사용하며 두피와 모발의 변화를 기록하는 <30일 챌린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지금껏 경험해본 샴푸 중 1위’, ‘끝판 세정력’, ‘샴푸 정착템’ 등 긍정적인 후기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니옥신 제품은 온라인 공식몰과 종합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드럭스토어 눙크, 롭스, 시코르에 입점하며 한국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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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탈모, 두피, 니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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