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2019 세계의상페스티벌, 50여개국 세계 각국 정부 대표 대사관에서 참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01 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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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0여개국의 패션문화외교


2019 세계의상페스티벌 포스터

 

한문화진흥협회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50여 개국 외교 수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유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세계의상페스티벌은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에서 해마다 주관하고 있으며 약 50~60개국 주한대사 및 외교관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세계 패션 문화외교 행사로 한복과 세계 각국의 복식문화 교류를 통하여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함으로써 국가 간 우호를 증진시키는 국제적인 문화행사이다.

이번 세계의상페스티벌은 11월 5일 화요일 3시에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1부는 각국 대사 및 외교관들이 한복을 입고 직접 무대에서 런웨이를 하며 한복의 우아함과 편안함을 체험하고 한복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린다.

제2부는 한국 최대규모 대회인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최종 수상한 한복모델들이 “대한민국 한복모델 패션쇼”를 통하여 화려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제3부는 대사 및 외교관들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화랑유원지 천년무대에서 세계 각국의 고유 전통의상을 소개하게 된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 나라의 전통의상을 모두가 입고 종교, 인종, 문화 등을 초월하여 한자리에 모이는 문화외교행사인 “2019 세계의상페스티벌” 참가국은 세계 5권역에서 관심을 갖고 50개 국이 넘게 참여 중이며, 세계의상페스티벌 행사의 총감독은 문화외교전문가로 알려진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장이 직접 세계 각국 외교사절단과 소통하며 추진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선정으로 안산을 대표하는 안산9경(景) 관광지가 널리 알려지고 도시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11월 5일 개최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개막식에서 ‘2020 안산 방문의 해’ 선포식도 열 계획이다”고 밝혔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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