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2018 부탄 한국영화제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7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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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6편 상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방글라데시 대사관)

 

 

주 방글라데시 대사관이 최근 부탄 영화 협회와 함께 5일간 팀푸 루가극장과 푼촐링 믹씨네마홀에서 2018 한국영화제를 개최했다

 

첫날 열린 개회식에는 Lyonpo Karma Donnen Wangdi 부탄 정보통신부 장관허강일 대사 등이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영화제는 '택시운전사' '나의사랑 나의신부' '족구왕' '청년경찰' '아이 캔 스피크' '김종욱 찾기'등 여러 장르의 한국 영화 6편이 상영되었으며준비된 좌석을 가득 매울 정도로 부탄 현지인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부탄은 한국과 1987년 9월 수교하였지만, 아직까지 주재 공관은 설치하지 않았다. 부탄은 방글라데시 주재 부탄 대사가 겸임하고 있다. 한국은 1991년부터 부탄에 연수생, 전문가를 파견하였으며, 240만 달러를 무상으로 원조하며 협력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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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부탄, 한국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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