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범구 주 독일 대사, Oliver Guenther 포츠담대학교 총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11 0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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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협력 세미나 등 한-독간 학술협력 사항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독일 대사관)

 

 

정범구 주 독일 대사가 최근 Oliver Guenther 포츠담 대학교 총장, Florian Schweigert 부총장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범구 대사는 주 독일 대사관과 포츠담 대학교간 공동 개최 예정인 지자체 협력 세미나(금년 12월 2일 개최 예정) 등 한독간 학술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한편, 포츠담 대학은 독일 통일 후 건립된 대학으로 대학 본부와 강당, 철학부 등이 포츠담의 명소인 쌍쑤시 (Sanssouci) 궁전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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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독일, 포츠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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