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과테말라 대사관, 첨단 ICT 활용 시범교실 개소식 개최 지원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06 0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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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삼성의 지원으로 최신식 장비 설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과테말라 대사관)

 

 

홍석화 주 과테말라 대사가 최근 Escuela Normal Central Para Varones 학교 강당에서 개최된 우리 교육부 ODA 사업으로 지원한 ‘첨단 ICT 활용 시범교실’ 개소식에 참석하였다.

홍 대사는 ​교육은 개인의 삶과 사회 발전의 밑바탕이 되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며 ICT 기술을 교육 환경에 도입하는 것은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매우 긴요한 사안이라며, 한국 정부는 2017년부터 과테말라에 첨단 ICT 활용 시범교실 개소를 지원해왔으며 그 결실을 맺었다고 하였다. 이어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삼성의 지원으로 최신식 장비가 설치되었고시범교실이 마중물이 되어 향후 과테말라 전역에 ICT 기술을 활용한 교육 환경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행사에는 과테말라 교육부의 Oscar Lopez 장관 및 Hector Canto 차관을 비롯해 해당 학교장 및 학생 250여명과 우리 교육부의 ​권지영 이러닝과장,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김민 부장 및 담당 연구원등이 참석하였다. 

 

한편, 첨단 ICT 활용 시범교실 사업은 이러닝 선도국가인 한국의 교육정보화 경험과 기술을 세계에 공유하고 수원국의 이러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해 온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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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과테말라, 첨단ICT활용시범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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